빛고은님의 프로필

멍 。때 。리 。기 。좋 。은 。날 。 08월 22일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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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그대를 생각하면
    가슴이 찡한 무언가가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따듯한 가을날의 햇볕이
    마음속으로 파고드는것 같습니다.

    그대의 온유한 마음은
    얼음처럼 차가운 심장을
    녹이는 따스한 난로입니다.

    사랑하는 그대를 떠올리면
    즐거움 가득한 마음에
    미소가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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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 그냥 넘기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작은 거 하나까지 살뜰히 챙겨주고..
    혹여나 아플까 걱정해 주는..
    소심해 지려하면 다독여주고..
    작은 감정 하나까지도 받아주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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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세상을 살아 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힘들고 어렵도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이랍니다.



    ................ 『 담아주신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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