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efemme님의 프로필

F.M 음악실 ◈━╋ Chansons Et Jazz ╋━◈ 화요일 오후 2시 정규방송 05월 25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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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또는 가래떡 데이
    구미에 맞게 골라서 드세요......^

    • 자찾사님 빼빼로와 가래떡 배달하느라 몸살난건 아니지요?
      어떤이는 빼빼로 데이를 없애야 한다고 몇천만원어치 빼빼로름 구입했다는 기사를 보고 어이없어 웃음만..
      전 가래떡을 먹겠어요.. 빼빼로 열개 먹어봐야 배도 안부르고
      그냥 탄수화물로 기분이라도 좋아지게..^^
      늘 이벤트엔 젊은이(10대)? 보다 더 빠른 발걸음에
      박수를... 계속 이대로만.. 나이먹지 맙시다.! 11월 15일 17: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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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네요.....
    벨팜님 방송 들을지도 좀 오래된 듯......
    시간이잘 안맞나 보옵니다.....
    우야둥둥.....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꾸벅....

    • 자찾사님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립니다.
      늘 먼저 받기만 하기에 제 손이 부끄럽지만,
      올해 들어선 더욱 적막하기만 이 공간에
      먼지 헤집고 거미줄 까지 정리해주시고 가셨네요.
      추석은 이미 지났지만 내년의 추석을 기약하며
      다음엔 조금은 부지런해진 모습으로 먼저 안부 남길게요.

      내 눈에 비춰지는 모든것들이 더 깊고 선명하게 다가오는
      이 시간들속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10월 04일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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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llefemme 님 개인 적인 사정으로 요즘 좀 힘든데
      그것이 지나가고 나면 또 편히 방송 같이 들을게요...
      그때 또뵈어요 꾸벅^ 10월 04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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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이제 이렇게 불러도 되죠?
    내친구 bellefemme님..ㅎ.^^*

    제가 참 좋아하는 꼬마 음악친구
    제주소년 오연준이예요
    우리의 만남... 우정을 위해..

    오늘 판문점 만찬에서 오연준군이 부를
    故김광석님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같이 들어요...♬

    ☆..오연준 - 바람이 불어 오는 곳
    https://youtu.be/ogUzQyu9bvs

    • 사랑은 늘 받고 있음에도 가슴한편이 시린건 내려놓지 못하는 욕심때문일까요..?
      사랑비님 안녕하세요~
      친구라 불러주셔서 시린 가슴한편이 핑크빛으로 채워집니다.
      핑크빛이..레드빛으로 변할때까지..ing
      긍정과 좋음으로 눈맞춤 하기로 해요..

      제주소년 오연준 1년사이 많이 컸네요.
      여전히 청아한 목소린 머리속에 움켜진 욕심을
      내려놓고 착한어른이 되고싶어지는데요..

      늦은 댓글이지만.. 감사함 가득 담아봅니다 05월 09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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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더 고맙습니다
      방송을 쉬시는 것 같아 조금 걱정했지만
      이렇게 고운 답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아름다운 봄날이시길요~~^^* 05월 09일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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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bellefemme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배너 선물 주신 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속눈썹이 저리 길지 않은데..마스카라로도 커버가 안되오니
      속눈썹 연장술이라도 해야하나 살짝 고민하면서..
      립스틱을 또 새로 사야하나..ㅎ

      배너 감사하옵니다^^ 04월 04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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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bellefemme 님.....내일 화이트 데이라고......
    선물 좀 가져 왔어요.....행복한 하루 되세요......꾸벅.....

    • 자찾사님... 너무 늦은 답글
      이해해 주실거죠?..
      내년의 화이트 데이를 기약하면서..
      사탕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우리의 우정엔 유통기한이 없지요..ㅎ
      늘 앞서가는 발걸음속에 배려와 사랑을 나눠주시기에
      자찾사님의 우정에.. 별사탕을 뿌려봅니다..

      늘 고마워요~ 04월 04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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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bellefemme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설날 세뱃돈 대신 배너를 선물해주신 친절한분
      보라빛을 좋아한다는 말을 기억하시고..
      액자틀에 담아서 주셨는데..
      보라빛 노을은 첨 보네요..
      감사합니다 ..멍뭉이 눈인사 ^^ 02월 23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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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bellefemme 님

    다가 오는 설명절 잘 보내시고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꾸벅......

    • 자찾사님....
      반가움, 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날이 되어버린 날이예요.
      몸과 마음이 편하게 하나되는 일상이 언제였는지?
      그럼에도 반가운분의 인사는 비타오백보다 더 강하게
      피로를 풀어준답니다.

      올해..복 많이 받고 싶어요.
      그래서 자찾사님에게.. 드리고 싶은데 02월 21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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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 많이 받으실게요^ 꼭^
      그리고 바라시는 일도 다 이루실 거에요^
      기대해 보아요^ 02월 24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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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Spiel mir das lied vom tod (From "Spiel mir das lied vom t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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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asterise en Versione Franc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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