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벗님의 프로필

(づ ̄ ³ ̄)づ~♡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마시길、、 01월 14일 10:4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6일 (오늘)

  • 예상우
    ♡차 한잔 마시고 싶은 당신♡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 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 때도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저장
  • 보디빌더 당신의 숨결
    소리새/박종흔


    그리워하면 할수록
    마음의 아픔 커지는 걸
    사람들은 사랑이라 하나요

    언제부턴가
    당신 생각으로 가득한 내 마음

    세상 누구보다
    당신을 이해하기에
    당신의 모두를 사랑합니다

    아침 해 뜰 때
    풀잎에 맺힌 영롱한 이슬방울

    그보다 더 찬란한
    당신의 숨결
    내 영혼 속에 모아 두렵니다
    저장
  • ll애랑ll 겨울 향기 /송석 강고진



    차가움이 내려앉은 겨울날

    서리꽃 송곳 봉곳

    하얗게 피어 솟은 소로길

    겨울바람 안고 발걸음 재촉한다



    앙상한 가지 끝에

    뾰족 뾰족이 얼음꽃 피고

    아침 햇살이 얄밉게 솟아올라

    비추니 슬며시 눈물 흘리듯

    방울방울 떨군다



    겨울 향기에 젖어

    마음 담가 차가운 바람 부는

    겨울날 들길에 솟아오른

    서릿발 밟으며

    그대와 추억을 되뇌며 걷는다
    저장
  • 마음의향기 오늘을 붙들어라!
    되도록 내일에 의지하지 말라!
    그날그날이 일 년 중에서 최선의날이다.
    <에머슨>
    고운 하루 되세요
    저장
    저장
  • 유민 차 한잔 마시고 싶은 당신♡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 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 때도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저장
  • 유민 가슴에 묻은 이름 하나 ♠

    한때 열병처럼 앓았던
    그리운 이름 하나
    아주 보낼 수 없어
    가슴에 묻어 두기로 했습니다.

    가슴에 묻어 두고
    아주 가끔 이라도
    부르고 싶을 때 부르려고
    가슴에 묻어 두기로 했습니다.

    아주 보내고 혼자여서 외롭기보다는
    만나고 싶을 때 만날 수는 없지만
    가슴에 묻어 두고
    그리울 때마다 꺼내보면
    덜 외로울 것 같아
    가슴에 묻어 두기로 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도
    영원히 가슴에 살고 있을
    그리운 이름 하나
    그래서 덜 외로울 것입니다
    저장
  • 마음의벗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자기 하나쯤은

    자기 하나쯤은...
    하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 하나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자기에게
    여러사람들이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어느 한 사람이 함부로 살아가면
    그 사람이 일생동안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불쾌해지든가, 피해를 입게 되는 거야.
    그리고 불행하게도 되는 거지.

    - 미우라 아야꼬의 《속 빙점》중에서 -

    ☆。─────── 포근한 주말 보내세요 (^_^)

    • 오늘 춥다네요 따시게 입구 댕기세요 10시간 41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으면
    몸이 건강할 수 없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면
    삶이 건강할 수 없습니다、

    몸도 삶도
    절제와 인내로 지킵니다、

    .......〃조정민ノ길을 찾는 사람 中〃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