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벗님의 프로필

.... 08월 20일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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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오늘)

  • 가끔은 아주 가끔은/정은아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내가 듣고 싶은 얘기만 들으면서
    살아갈수 는 없겠지,

    조금은 억제하고 인내하며
    두리뭉실 모나지 않게 사는 것만이
    잘 살고 있다는 말을 들을수 있는 거겠지,

    그러나
    가끔은 아주 가끔은
    자신의 마음속에 담겨있는 말들은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부러울때가 있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하면서
    달려나가는 사람이 부러울때가 있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생활속에 파묻혀 반짝이던 눈빛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 같아 겁이 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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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초코 멋진 사람이 되는 방법

    01.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의 되라.
    02. 최선을 다하겠다는 사람이 되라.
    03. 무엇이든지 돕겠다는 사람이 되라.
    04. 기꺼이 해 주겠다는 사람이 되라.
    05. 잘못된 것은 즉시 고치는 사람이 되라.
    06. 좋은 말이라면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07. 선한 것을 항상 연습하는 사람이 되라.
    08. 고맙다는 표현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09. ‘도울 일 없어?’ 하고 묻는 여유 있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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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바람이 내게 묻는다


    안개 숲 사이로
    아침햇살은
    행복을 발산한다

    바람결에
    가을얘기 전해온다
    내 인생에
    춤의 소리 전해온다

    바람이
    내게 묻는다

    지금
    그대는
    누구인가?

    지천명(知天命)


    파아란 하늘에
    뭉게 구름이라네


    지나가는
    이름 없는 바람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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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벗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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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좋은 인연 ★

    인연은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찾아옵니다.

    헤어짐 또한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헤어집니다.
    인연이 다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지지만
    내 안에 있는 어떤 것은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습니다.

    좋은 인연은 내 안에 있는 빛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 빛과 같은 인연

    여름밤 하늘을 수놓은 무공해의 반딧불이처럼
    좋은 인연은 내 안에서 빛을 밝힙니다.

    - 정목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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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는시간 가는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도 가고
    하고싶은 취미생활 맘껏 다하며
    남은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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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사랑 때로는

    봉당 류경희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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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에 / 美風 김영국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 속을 헤집는 너의 흔적

    벽에 머릴 짓이기며
    지워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그리움에
    못내 참았던 눈물보가
    하염없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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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 수 없으면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수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 하며

    붙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 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 행복한 여운 - 정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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