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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2019년 .. 건강과 행복으로...... 19년 01월 02일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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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성품은 행복의 비결


    교만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면 깊이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솔직하다는 것을 이미합니다.
    진실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개선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복이란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자신을 변화 시키는데 있습니다.


    또한, 행복한 사람은 절제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행복이란 욕심을 채움으로가 아니라
    욕심을 다스림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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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행복은 반쪽 짜리에 불과하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그 과정에서 이미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원하는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되는게 행복이고 자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 일은 내가 원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객관적인 상황이 그렇게 될 때도 있고 그렇게 되지 않을 때도 있다.

    따라서 외적인 조건과 상황에 따라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한
    행복은 기껏해야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기 만을 움켜쥐고 있으니
    당연히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출처 : 법륜 - 행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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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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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0일

  • ☆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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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


    잠에서 깨어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저녁에 잠이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글을 읽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가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하얀 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꽃이 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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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8일

  • 유년시절추억 많이 버릴수록 더 행복해 진다.


    자아(自我)라는 관념에서 자유로워질 때
    우리는 집착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리고 집착과 다툼을 멈출 때
    우리의 고통도 사라진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생기는 좋은 일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어려운 일을 겪을 때
    침착하게 그들과 함께 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버리면 행복이 달아날 거라는 두려움에 차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더 많이 버릴수록 더 행복해진다.
    자아 구별을 종식시키는 것이
    우리의 고통을 끝내는 일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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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4일

  • II유민II

    오직 당신뿐입니다

    내가 바라볼 수 있는 건
    당신뿐입니다

    여러 사람 중에 한 사람인
    당신이 아니라
    오직 단 한 사람뿐인
    당신입니다

    비록 당신은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인 나를
    사랑했다 할지라도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못할 이유가
    되지는 못하고
    당신의 사랑이 어떠할지라도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건
    오직 당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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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0일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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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8일

  • II유민II 가로등 불빛 화려함에


    그이와 손잡고
    정처 없이 걸었다

    행복에 젖고
    희망에 들떠
    마음은 하늘을 날고
    꿈은 부풀어

    신나게 뛰던 중
    발목을 삐꺽했다
    아! 하고 주저앉으니
    꿈이었네

    허무함만 감돌아
    창문을 여니
    새벽달만 빙그레 웃는다

    꿈속에 서라도
    그이를 만나게 한
    달님께
    감사의 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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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7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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