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또리님의 프로필

그후로도 오랫동안~~ 15년 06월 24일 09:5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9월 09일

  • 생각
    정말 보고 싶었어
    그래서 다 너로 보였어
    커피잔도 가로수도
    하늘도 바람도
    횡단보도를 건너가고 있는
    사람들도 다
    너처럼 보였어


    그래서 순간 순간
    마음이 뛰고
    가슴이 울리고 그랬어


    가슴이 울릴 때마다
    너를 진짜 만나서
    보고 싶었어 라고
    얘기하고 싶었어
    저장

2018년 03월 15일

  • 마음의등불
    ♥о°`´그리움´`°о♥

    떠 날
    것을 바라고

    후회함을
    택하려 너를 맺지 않았다

    고독속에
    묻히려 나를 두지 않았다

    슬픈 눈물
    흘리기 싫었고

    슬픈 가슴을
    어루만지기 싫었다

    추억속에 묻혀
    하루하루 보내기 싫었고

    그리움 남기우려
    너를 다시 기억하기 싫었다

    그러나
    나날이 멀어지는
    우리 이별의 시일 만큼이나

    커저만 가는
    내 남은 미련의 증폭은

    거친 회환이 되어
    말라 붙은 내 가슴의 하루를

    또 아픈 눈물로
    찬찬히 충족시킨다

    니가 떠났다..
    그렇지만 니가 그립고 보고싶다.
    저장

2018년 02월 14일

  • 마음의등불
    ☆˚。…향수…。˚☆

    고향가는
    마음 가득해서

    이젠
    내려 놓아야 할텐데

    고향 향하는
    마음 함께 나누면

    내려 놓지
    않아도 되는 것을~

    진정
    향수가 무거워서
    이렇게 마음에 담아 두니

    바람에 이는 맘
    흐르는 세월에 여미는구나

    잠시
    마음의 창을 열면

    추억이 물든
    고향의 향기 가슴에

    들어 앉아
    향수에 젖어 들어

    느껴지는 또
    새로운 시간이길 바램해야지

    너무
    분주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사랑
    한껏 함께 나누는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기를 기원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제자리에서 다시 뵙기를~^**
    저장

2017년 11월 09일

  • 마음의등불
    ,·´″```°³о,♡나만의 추억♡,о³°```″´·,

    단조로운
    일상의 옷을 벗고

    빛 바랜 추억의
    주머니를 허리춤에 꿰차고
    어슬렁 어슬렁 세상을 기웃거리다

    늦가을의 길목에서
    추억 하나 만들어 볼일을 찾아 나선다

    한바탕
    거방지게 불어 오는

    뒷바람에 은행나무들이
    속수무책으로 섰다가 오한을 느끼며

    심한 격정으로
    으스스 몸을 떨다가는

    이별의 손짓처럼
    우수수 쏟아 놓는 안타까움을 보면서~

    계절 내내
    쉼 없이 총총 떠
    있을 것 같던 별들도
    저장
  • 마음의등불 .
    화로속 불씨처럼
    가물가물 잿빛속으로 사그라 지고

    기울던
    하현달은 준비 안된 이별로

    심한 우울증에
    지친 듯 야윈 반쪽의 얼굴에서

    흥건하게
    묻어 나는 애잔한 슬픔도 보면서

    밤이 저물 즈음
    담벼락에 기대선 가로등 아래

    연민의 술
    몇잔에 취한 단풍들이
    서성이다 널브러 졌다가

    스치는
    회오리 바람과
    스텝 맞춰 어우러지는 춤사위를 보며

    마음으로 나마
    그리운 님 불러 내어
    탱고나 왈츠에 흠뻑 취해 추억하나 만들어 본다
    저장

2017년 10월 20일

  • 마음의등불
    ,·´″```°³о,♡내마음 뒤흔드는 것은♡,о³°```″´·,

    큰 산 건너
    온 작은 또랑물

    조그만 돌다리
    건너 만나는 큰 바람

    하늘이
    내려 안고
    땅을 헤치고 올라가

    모퉁이서 만난
    가을의 길목위에서
    무엇을 찾고 싶음일까?...

    붉은 햇살 뚜욱
    떨어지는 산을 향해 달리고

    가슴
    시리도록
    맑은 하늘위로

    한입
    베어 물면

    이 시릴듯한
    하얀 조각구름 내어 걸리고

    시커멓게
    가슴에 묻어 날것 같은

    가을바람
    되어 온 그리움...
    애뜻함으로 그저 하늘 올려다 보고

    삶에서 묻혀 온
    귓가에서 부서지던

    수 많은
    몸짓들이 돌아와 앉은
    가슴안에서 가을밤을 뒤흔든다
    저장

2017년 10월 18일

  • 민주님께서 별명을 뒷또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9월 01일

  • 또리야~~~
    사랑하는 민주야~~~~ 생일 축하한다...
    일욜이 생일이라해서... 미리 축하 한데이~~
    언제나 건강 하고 행복 넘치는 울 또리가 되길 바란다
    생일날 기쁘고 최고로 행복한 날 보내길 응원할게~~
    알라비`~~또리얌~~~~♡♡♡

    • 초희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부러운 또리~ 항상 챙겨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하고 고마워~ 늘 이렇게 오래오래 건강하게 좋은 친구로 잇길 바래~ 17년 09월 01일 17: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8월 09일

  • 민주님께서 별명을 뒷또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8월 04일

  • 뒷또리님께서 별명을 민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