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추억님의 프로필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 10월 29일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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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오늘)

  • Oo쁘띠앙oO ♡。여자가 남자에게 서운할 때

    ①´내편 안들고 딴사람 편들 때
    ②´무지 아픈데 무심할 때
    ③´정곡찌르는 말로 상처줄 때
    ④´맨날하던 전화 한번쯤 안할 때
    ⑤´술 먹자하면 여자가 술 먹는다고 뭐라고 할 때
    ⑥´얘기도중 "넌 가만히 있어"라고 할 때
    ⑦´영화볼때 슬픈 장면에서 울어도 신경 안 써줄 때
    ⑧´날 만날때 신경 안쓰고 나올 때
    ⑨´겜방가서 죽어라 게임만 할 때
    ⑩´쇼핑 도중 짜증낼 때
    ⑪´나의 변화된 모습에 별반응 없을 때
    ⑫´남잔되고, 여잔 안된다 할때
    ⑬´친구들이랑 있다며 전화 끊으라고 할 때
    ⑭´친구에게 소개 안 시켜줄 때
    ⑮´내 친구들 앞에서 면박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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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너와 나

    가까이 있는 까닭에

    우리는 봄이라 한다

    서로 마주하며 바라보는 눈빛

    꽃과 꽃이 그러하듯...



    너와 나

    함께 있는 까닭에

    우리는 여름이라 한다

    부벼대는 살과 살 그리고 입술

    무성한 잎들이 그러하듯...



    아, 그러나 시방 우리는

    각각 홀로 있다

    홀로 있다는 것은

    멀리서 혼자 바라만 본다는 것

    허공을 지키는 빈 가지처럼

    가을은

    멀리 있는 것이 아름다운

    계절이다


    < 가을에 / 오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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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서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진 걸 소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훌륭한 경험인지 모른다.

    - 김동영,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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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가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때가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을
    곳에서..
    사랑을 말할때가 있다...

    눈물을 보이지 않을
    곳에서.
    눈물을 보일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떠나 보낼때가 있다.....

          by。하얀그리움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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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 말에도 꽃이 핀다、

    잘했다、고맙다、예쁘구나、
    아름답다、좋아한다、사랑한다、
    보고싶다、기다린다、
    믿는다、기대한다、반갑구나、건강해라、

    다정한 인사말로
    소박한 행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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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인사

    끝인사를 하지 않고 헤어지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기분좋게 헤어질 수 있다.

    상대방에게
    "그럼 또 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오늘 말씀 정말 고마웠습니다.
    큰 힘이 되겠습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끝인사를 나누는 순간
    상대방과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

    끝인사 속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담기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끝인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

    - 김태광의《인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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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출처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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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하게 말이 잘 통하고
    평소엔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진지할 땐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정말 오래가는 친구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주변을 잘 둘러보기를 바란다.
    지금 곁에 그런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지...

    흔글

    감기 조심하시고 해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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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명언]

    관직에 있으면서 사정(私情)을 행하면
    관직을 잃은 후에 후회하고
    부유할 적에 절약해서 쓰지 않으면 시기가
    지난 후에 후회하고 사물을 보고 배워 두지
    않으면 필요하게 된 때에 후회하게 되며
    술 취했을 때 함부로 지껄이면 깨어난 때에
    후회하고 몸이 성할 적에 휴양 하지 않으면
    병든 다음에 후회한다
    -명심보감에서-


    [고사성어]

    山高水長 (산고수장)
    山(뫼산)高(높을고)水(물수)長(긴장)

    군자의 德이 높고 끝이 없음을
    山이 우뚝 솟음과 큰 냇물의 흐름에
    비유하는 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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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잎 진 가지에

    이제는 무엇이 매달려 있나

    밤이면 유령처럼

    벌레 소리여

    네가 내 슬픔을 대신 울어줄까

    내 음성을 만들어 줄까

    잠들지 못해 여윈 이 가슴엔

    밤새 네 울음 소리에 할퀴운 자국

    홀로 된 아픔을 아는가

    우수수 떨어지는 노을에도 소스라쳐

    멍든 가슴에서 주르르르

    네 소리

    잎 진 빈 가지에

    내가 매달려 물어볼까

    찬바람에 떨어지고

    땅에 부딪혀 부서질지라도

    내가 죽으면

    내 이름을 위하여 빈 가지가 흔들리면

    네 울음에 섞이어 긴 밤을 잠들 수 있을까


    < 가을에 / 기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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