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왕자님의 프로필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속에 난 뛰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돌아와 장미의.. 12월 14일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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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왕자님과 서로 친구인 분들이 작성하신 평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