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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힘없이 떨구어진 나뭇잎도 스토커가 되던 산책길이었다... 저를 귀히 여김을 앎 이었던가? 비록 바람의 힘을 빌어 따라 왔을지언.. 11월 11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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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컬트님과 서로 친구인 분들이 작성하신 평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