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레야님의 프로필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 12월 18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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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님과 서로 친구인 분들이 작성하신 평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