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아님의 프로필

시간은 허락도 없이 왔다가 인사도 없이 가버린다. 사십이란 나이가 엇그제 같은데 오십이란 글자가 벌써 반이 흘러가버렸다 시간은 소.. 07월 29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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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님과 서로 친구인 분들이 작성하신 평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