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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가일꿈꾸지 않는 자, 어떻게 이 울림을 마음에 담지 않으리....
    보이지 않는 바람의 결같은....
    아, 순간 순간 내 온 몸의 파장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켜게 되는
    그 소리없는 아우성..
    나......살아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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