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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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가일
    일상에 지친 복잡한 생각들은 잠시 놓아두기로 하자.
    아무 생각이 없는 것처럼,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는 사람처럼,
    그대,
    보이는 우리의 세상을 지금은 빈 여백으로만 바라봐주길..
    때로는 채워지지 않음이
    빼곡히 아우성치며 채워놓음보다 더 간절하다는 것을 ...
    울지도 못하는 슬픔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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