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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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스텔주머니인터넷으로 알게된 한 소녀 였는데 애기를 통해서 하루하루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고 정말 사랑이라는 설레임 두근거림을 모두 안겨준 그녀가 어느날 제게 이런말을 했습니다..자기는 아픈 몸이라고 오래 못산다고 그러니 잘지내라고 하며 저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었습니다. 그 이야기중간에 제 컴퓨터에서 흐르던 음악은 혼잣말..이 노래를 듣고 울고 또 듣고 울고..그랬던 아련한 기억이 있네요..천번씩 만번씩 니가 다녀가..잊어도 잊어도..눈물이 흐를 너 인데... 지금 그소녀는 어떻게 되었을까..정말 생각 많이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이 세상에 없더라도 분명 좋은곳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 음 마음이 아프다. 09년 10월 15일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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