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음악평

  • 핀들레이88년 동물원 활동당시 솔로로 부르고..
    김광석이 죽기전인 96년1월까지... 오랫동안 부르던 노래이다...
    사랑하는 여인과 해어지고 거리에서 눈물흘린다는 내용의 이노래역시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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