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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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kyung9내 향기는 천년의 세월을 흘러
    달빛도 취하게 하고

    바람이 부는 방향대로 몸을 뉘고

    살아가는 저 나무처럼
    우리의 삶이 그러할수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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