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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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롬사람이 변하는게 아니라 그 주위의 상황이 바뀌는거라... 누군가 말했는데... 돈은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데... 엥... 머라는거야... ㅡ_ㅡ;;;;
    • 혼자 머라는겨 ㅋㅋㅋ 10년 02월 11일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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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토만세예요 / 멀라요~ 멀라~ 멀라~ 눈이 오니 미쳤나봐요~ㅋㅋ 10년 02월 11일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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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니고 김광석을 비롯해 7명의 대학생이 모여 만든 동물원이 데뷔한 것은 1988년. 이들에게 열광했던 앳된 여대생들은 노래 가사처럼 ‘두 아이의 엄마’(시청앞 지하철역에서 中)가 되기도 하고, 한 남자의 아내로, 부모님의 자녀로 그 시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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