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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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판의나뭇꾼비발디의 사계는 워낙에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곡이다. 그 중 겨울의 2악장은 각종 가요나 팝에서 자주 차용되는 익숙한 선율이다. 가야금의 청초한 울림도 제격이다. 깊은 겨울 산골에서 얼음밑으로 흐르는 시냇물소리를 듣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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