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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눈오늘도 사랑한줌을 편지로 보내며
    보고픈 내사랑 그리움에 젖어드는데
    그대 그림자는 언제나 늘
    가슴 한구석 그늘로 남아있어요

    애써 잊으려고 하네요
    흐르는 세월속에서
    그저 타인들처럼 그렇게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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