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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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해리왕자아주 멀지 않았던 날에 그대가 곁에 있던 날엔
    햇살 가득 거리에 푸른잎 무성하고 이 세상 모든게 기뻤었지
    아주 멀지 않았던 날에 그날도 오늘같던 하늘
    함박눈 갑자기 내려 온 세상 덮어도 이 세상 모든게 따뜻했지
    힘들지만 만나면 기뻤었지 세월지나 슬플줄 알면서
    언제인지 모를 이별 앞에 언제나 손을 잡고 있었지
    이젠 모두 지나간 시절에 아직도 그리운 그모습
    따스하던 너의 손내음이 그리우면 가끔씩 빈손을 바라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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