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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평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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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라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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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진주울엄니..유난히 이미자 노래를 좋아하셨지..
    그중에 ..동백 아가씨를 즐겨 부르셨던것 같다..
    대청마루에 길게 드러워진 햇살을 받으며
    다듬질한 새햐얀 이불 호청을.꾸미면서.흥얼거리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헤일수 없이 수 많은 밤을
    내가슴도려내는 아픔에 겨원 ...
    .
    .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

    • 늘..노래를 즐겨 부르시던 모습을 보며 자라서 인지..
      나도 모르게 엄니가 부르던 노래를 흥얼거리게 된다...
      입버릇처럼.. 12년 04월 13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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