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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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아이비개인적으로 세 번 놀란 곡이다
    박정현이 Nobody를?제목만으로 충격적이였다
    그 다음 놀라움은 편곡
    자칭,타칭 성인판 Nobody라는 말이 절로 나오도록 했다
    원숙미를 깊은 곳에서부터 끌어 올린 느낌이다
    포크&블르스&컨츄리 장르가 믹스 된
    60~70년대 올드팝을 듣는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마지막 놀라움은
    원더걸스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박정현 혼자만의 무대가 원더걸스 여러명보다 더 가득차게 느껴졌다는 것이다
    정말 사랑스러웠다는 표현을 아끼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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