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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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판의나뭇꾼1악장의 알레그로부분부터 마음에 들었던 곡. 중간의 아다지오의 느린 부분을 거쳐서 마지막 알레그로는 정말 힘이 넘치고 여운이 긴 그런 느낌이다. 바로 2악장을 듣게 되면 이 힘찬 끝맺음이 2악장의 유려하고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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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판의나뭇꾼이 악장의 해석은 파비오 비온디와 시작부분은 비슷한 느낌. 하지만 바이올린 독주에서 파비오 비온디보다 더욱 웅장한 느낌. 파비오 비온디는 톡톡 튀는 느낌이라면 핑커스 주커만의 해석은 심오하게 내리까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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