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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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음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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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과일천사v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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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티시스트남이별 후 깨닫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후회, 눈물, 슬픔, 반성을 죽어가는 물고기에 비유한 가사와 타이비언의 전매특허인 하모니랩의 소프트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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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인아흐려진다 금세라도 비올 것처럼
    먹구름 낀 나의 얼굴이 습기로 얼룩져간다
    쏟아진다 가슴마저 부술 것처럼
    세차게도 내린 눈물이 어느새 강을 이룬다

    천천히 병들어갔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착각했어 이별은 처음이라서
    잦은 다툼의 연속 그 사이 생긴 틈 사이로
    남남보다 못한 사이로 손쓰기 늦은 아픔뿐인 silence
    몰랐어 한 길 너란 사람 속
    알려고 난 안 했고 넌 알려 주지도 않았어
    번번이 길을 헤맸고 그 핑계로 눈길을 돌렸어
    너를 가지기 전과 후가 충분히 나는 달랐어
    만약에 시간을 거꾸로 우리가 좋았었던 때로
    되돌릴 수 있다고 해도 다신 네게로 못 돌아가
    난 아직 그 때의 나에서 조금도 크지 않았어
    • 난 아직 그 때의 네 모습 잊지 못해 끝 모습
      모락모락 피어나는 너와의 추억에 삶을 놓을락 말락
      매일 나락을 들락날락 늘 기분은 오르락내리락
      오락가락 하지만 그리워도 널 오라 가라 하지 못해
      버려진 건 너지만 아픈 놈은 나니까

      두 번 다시 사랑하고 싶지 않아
      너 아니면 어떤 그 누구도
      날 다시 살릴 수 없어
      눈물 속을 떠다니는 나를 좀 봐
      이젠 너 없이 숨 쉴 수가 없어
      기억이 죽어가고 있어 16년 03월 21일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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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어보니 두 손의 손가락을 다 펴도 모자란 내 잘 못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니 훨씬 컸던 네 이해심
      욕심꾸러기 내 이기심 꾸러미 그저 물끄러미 넌
      날 바라봐 줬어 그래 엄마의 눈으로
      영원히 철들지 않을 날 알면서 혼자 끙끙 앓았으면서
      먼저 손 내밀던 너에게 난 송곳 같은 말로 찌르고 베고
      말을 자르고 막고 두 귀를 막고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넘어가 버리기 일쑤였어 16년 03월 21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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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했어 잘 갔어 그 정도면 아주 잘 버텼어
      내가 못 했어 못나서 그 정도인 너 조차 못 지켰어
      좁아터진 내 사랑 안에 넌 태양보다 아름다웠어 훌륭했어
      그래서 나는 벌을 받고 있어
      Down on my knees & down on my knees
      영원히 네가 아프지 않길 하늘에 기도해
      Down on my knees & down on my knees
      영원히 나를 떠올리지 않길 하늘에 기도해 16년 03월 21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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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 다시 사랑하고 싶지 않아
      너 아니면 어떤 그 누구도
      날 다시 살릴 수 없어
      눈물 속을 떠다니는 나를 좀 봐
      이젠 너 없이 숨 쉴 수가 없어
      기억이 죽어가고 있어

      I swim..swim.. swim.. 이 끝이 없는
      swim.. swim.. swim.. 넌 눈물바다
      헤매고 있어 아직도 너를 찾아서
      I swim.. swim.. swim.. 이 끝이 없는
      swim.. swim.. swim.. 난 눈물바다
      헤매고 있어 모든 게 멈춰서 있어 16년 03월 21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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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까지 헤엄쳐야 하는 거니
      바다 속을 난 매일 허우적허우적
      깊어서 발도 안 닿아
      하루하루 무너지는 나를 좀 봐
      제발 너 없이 웃을 수가 없어
      시간도 죽어가고 있어

      지워질까? 지우개로 지운 것처럼
      눌러 쓴 우리 이별도 언젠가 깨끗해질까?
      사라질까? 세상마저 꺼질 것처럼
      눈물의 비를 뿌리면 두 사람 투명해질까? 16년 03월 21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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