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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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빗물처럼
    이렇게 비가내리면 이렇게 날이 흐리면
    가슴한켠이 아파오면서 니가 또 생각이 난다.
    언제나 외롭다하고 일부러 아픈척해서
    빨리오라고 귀찮게하던 니가 또 생각난다.

    추억 추억이란 두글자는 내겐 잊지못하는 눈물일런지
    아직 아직 내가 어린건지 자꾸 가슴한켠이 아파오는지
    빗물때문인지
    헤어진 후에도 내게 수없이 보고싶다고
    돌아오라던 너의 목소리 니가 또 생각난다
    아픈 아픈 사랑이라해도 내겐 너무소중한 추억이라며
    이젠 이젠 너를보내준다 흐르는 빗물처럼 이제는 안녕
    이제는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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