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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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가일"당신의 달콤한 향기에 내 몸을 적시고, 나는 당신에 의해 물들어 갑니다.."
    .....
    이 얼마나 달콤한 사랑의 고백인가...
    오랜시간 아껴두며 듣고 싶은 음악이다.
    관능적이면서, 자꾸 외로워지는 허전함...
    그 기막힘의 조화가 늘 감미롭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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