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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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릴리


    그 날이 바로, 바로 오늘이야
    먼 길을 홀로 걷다 너라는 여자를 만나
    그 길을 우리 둘이 같이
    걸어갔으면 해

    가끔은 나도 참 어색해서
    함께 하는 매일을 떠올리곤 해
    그럴 때면 바보처럼
    자꾸 웃음이 나와
    나와 결혼해줘
    나와 결혼해줘

    우릴 갈라놓은 짙은 밤이 쌓여가잖아
    저 은하수를 수놓은 수많은 별들만큼
    딱 그만큼 사랑할게
    내겐 너뿐이야
    내겐 너 하나야
    영원히 우리 첨 만났던 그대로
    영화만큼 화려하진 못해도
    꾸밈없이 너를 사랑해




    • 너 없이 이런 눈부신
      날이 오긴 했을까
      음 절대 없을 거라 생각해
      힘든 날들이 우릴 찾아와도
      우리 둘이 함께 맞잡은 손 꽉 잡고
      약속해 꼭
      항상 니 옆에 서 있을게

      Song by 블랑(blanc) 20년 12월 15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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