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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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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릴리


    삼백 육십 오일
    난 일년 내내 니가 그리워
    바쁜 하루에도, 잠시도 네 생각을 안 한적이 없어

    어느새 그대가 내 마음에 들어와
    저 멀리 그댈 힘껏 밀어내도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
    다가갈게 천천히 그댈 사랑하는 일
    시린 날에 아픈 만큼 내가 안아줄게요
    사랑하는 마음은 서로 같을 테니까

    때론 죽기 보다
    너를 못 보는 게 난 두려워
    못 보는 것보다 우리가 남이 되는 게 그게 더 두려워



    • 지우려 해봐도 지울 수 없는 사람이니까
      기다릴게

      두 번 다시 우리 뜻하지 않는 이유로
      때론 멀어진대도 그댈 잡아줄게요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내 모든 게 너니까
      내 일년의 시작과 끝은 항상 너라서


      Song by KCM 20년 12월 21일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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