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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나style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 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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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평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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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나style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 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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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17년 09월 10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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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 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 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
      그 하루를 살아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17년 09월 10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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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이 어린 가슴이 숨을 쉰다
      고단했던 내 하루가
      숨을 쉰다 17년 09월 10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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