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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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II외로이 피어있는 들꽃처럼
    그대가 나를 모르고 가도
    나는 늘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립니다...

    얼마나 더
    그리워하면 내모습이 보일까요
    향기없는 꽃이라면 외면해도
    그대를 위해 피는 사랑입니다...

    무심히 바라보는 눈길에도
    내마음 물결되어 흔들리고
    의미없는 손길만 스쳐가도
    가슴엔 파도 철썩입니다...

    내 입술에 맴도는 그리움이
    그대라서 행복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하는
    사람이 그대라면 좋겟어....

    난 이노래 들으면 나도 모르게
    들꽃이 생각이 난다...
    한때는 그대가 보고싶을때마다
    이노래 듣곤 합니다...
    그대가 나를 바라보는 마음도
    내가 그대를 바라보는 마음이
    늘 한결 같아서 오늘도 그대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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