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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단orll내가 너의 손을 잡으려 해도 잡을 수가 없었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였네

    나는 느낄 수 있었네 부딪히는 그 소리를

    우정도 사랑도 유리벽 안에 놓여있었네

    유리벽 유리벽 아무도 깨뜨리질 않네

    모두가 모른 척하네 보이지 않는 유리벽

    보이지 않는 유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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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평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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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쥬흠 ~~~~~
    그래요..
    꼭 그러시다면은요..
    지는요..
    무엇이라고들 쓸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군요/.......
    그랴 ~~~~~~~~~~~~~~~~~~~~
    쩝 ~~~~~~
    헐 ~~~~~
    음 ~~~~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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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단orll내가 너의 손을 잡으려 해도 잡을 수가 없었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였네

    나는 느낄 수 있었네 부딪히는 그 소리를

    우정도 사랑도 유리벽 안에 놓여있었네

    유리벽 유리벽 아무도 깨뜨리질 않네

    모두가 모른 척하네 보이지 않는 유리벽

    보이지 않는 유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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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지금 우리들은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있는게 아닐까.....? 12년 01월 18일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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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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