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 (1건)

저장
  • 차파리친구라는 단어만으로도.......... 좋다
    • 친구야!
      삶의 무게가 힘겨워
      서러운 날엔 나를 부르렴

      친구야!
      햇살 따가워 마음 일터되고 싶을 때
      그때도 나를 부르렴

      멀리 넘어가는 노을이
      너무 안타까워
      그대 울음이 목 조이면
      그때도 나를 부르렴 16년 02월 26일 01: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산등성이 휘돌아
      해 진 산사의 문턱에서
      친구야! 너를 기다린다.
      내 외로움과 함께.

      멀리 넘어가는
      노을이 너무 안타까워
      그대 울음이 목 조이면
      그때도 나를 부르렴
      산등성이 휘돌아 해 진
      산사의 문턱에서

      친구야!
      너를 기다린다.
      내 외로움과 함께 16년 02월 26일 01: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