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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속가득앙마새삼 그리움이란 놈과 전쟁중이다.
    녀석은 늘 소리 없이 내게 온다.
    조용히 옆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진한 키스를 한다.
    녀석은 어딜 떠돌다 왔을까?
    한동안 보이지 않았던
    녀석이 다시 내게 왔다.
    아이가 눈이 오길 바라듯이
    난 어쩜 녀석을 기다리고 있었던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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