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ah Heep(유라이어 힙)
Uriah Heep(유라이어 힙) 주소복사
활동 유형 : 그룹 (남자)
활동 : 1970년 ~
데뷔 : 1970년
장르 : 락, 하드 락 (Hard Rock), 헤비 메탈 (Heavy Metal), 프로그레시브/아트 (Progressive/Art Rock)
좋아

음악평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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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유July Morning..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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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트리살아있어! 수십년 지난 지금 들어도 시대에 전혀 뒤쳐지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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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소빈영국의 자존심 프로그래시브락 밴드 유리아이어힙의 Come Back To Me를 듣는다 1978년 11번째 앨범수록곡 1977년 이후로는 유명세는 달리하지만 그러나 여잔한 록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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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Rock의고전 명곡 July Morning , Sunrise 외에 Rain , Easy Living 등 이 band의 히트곡은 너무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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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추억Uriah Heep의 전성기는 일반적으로 70년대 초반 [Look at Yourself], [The Magician's Birthday]등의 앨범들이 발표될 때를 말한다. 이 당시에는 데이빗 바이런(David Byran, v)의 보컬 카리스마, 그리고 켄 헨슬리(Ken Hensley, k)의 화려하고 장중한 키보드 연주가 중심이 된 고품격 Rock음악을 들려준 전설적인 시기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76년 David Byran의 탈퇴, 79년 Ken Hensley마저 탈퇴하게 되어 과거의 화려한 음악을 들려주지 못하게 되자 이들의 지지도는 급격히 하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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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쎈돌팝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했을때 쯤 인가보다,,,lady in black을 들었을때가 말이다...그 토록 불량스러움 이라니...ㅎㅎ 그들의 음악을 클래식 롹 이라고들 한다던데,,july morning 이나 sunrise 를 들어보면,,금방 고개가 끄덕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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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rningpoint믹 박스(Mick Box, 기타)
    트레버 볼더(Trevor Bolder, 베이스기타)
    버니 쇼(Bernie Shaw, 보컬)
    필 랜존(Phil Lanzon, 키보드)
    러셀 길브룩(Russell Gilbrook, 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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