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atage(새버티지)
Savatage(새버티지) 주소복사
활동 유형 : 그룹 (남자)
활동 : 1983년 ~
데뷔 : 1983년
장르 : 락, 헤비 메탈 (Heavy Metal), 프로그레시브 메탈 (Progress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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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음악평

음악평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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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징가Z아주 오래된 이불 이지만 너덜너덜 해져도 버리지 못하고 그 냄새가 좋아서 늘 가슴에 품고 있듯, 그런느낌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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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usDei20대 초반 나와 함께했던 음악
    1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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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비Savatage의 음악은 크게는 헤비메탈 좀 세부적으로는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 심포닉메탈까지로 분류합니다.
    사바티지의 고향은 데스 메틀의 메카로 후일 명성을 떨치게 되는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 탐파(Tampa)로, 십대 시절부터 이미 '용감한 형제'로 뭉쳤던 두 소년 존과 크리스는 80년초 함께 밴드 생활을 하고 있었고 83년에 본격적인 사바티지로서의 활동이 개시되면서 [City Beneath The Surface], [Sirens], [The Dungeons Are Calling] 등 인디 레이블에서의 초기 작품들이 속속 완성되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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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savatage 음반중 최고는 [Sreets: A Rock Opera]인것 같아요.
      아주 웅장한 교향곡을 듣는 느낌이예요. 너무나 감성을 잘 표현한것 같아요 13년 02월 17일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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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오래된 옷이지만 그 옷의 냄새가 좋아서 늘 곁에 두고 가슴에 품어보듯 그런 느낌의 노래!! 15년 02월 22일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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