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 Gagnon(앙드레 가뇽)
Andre Gagnon(앙드레 가뇽) 주소복사
출생 : 1942년 8월 1일 / 캐나다
활동 유형 : 솔로 (남자)
활동 : 1974년 ~
데뷔 : 1974년
장르 : 컨템포러리 연주 (Contemporary Instrumental), 솔로 연주 (Solo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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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음악평

  • 낯선시간서정과 기억을 더듬어 가듯 느린 듯 수줍어 하는 표정에 담긴 아련함이 가농의 피부라며 내면애 담긴 고즈넉한 회상과 나른한 갈증이 본질일지 모른다. 조심스럽게 한 걸음 다가서는 그 순수한 작업들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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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평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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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제인해마다 이맘때면
    다시금 봄을 기다리면서
    겨울의 끝을 붙들고 있는 이 모순의 계절앞에서...
    오늘은 가뇽을 본다.
    가뇽은 순백의 계절과 아주 잘 어울리는 연주자시다
    그의 서정적인 따뜻한 연주는
    가슴안 깊이 묻어두었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조심스레 열어보여주듯
    기억 하나를 끄집어 내어준다

    잔잔히
    조용히
    아려오는 그리움으로
    더 아릅답다......
    그의 선율은~`
    • 아끼는 몇곡을 압축해서 되짚어본다

      Un piano Sur La Mer
      Les Jours Tranquilles-
      겨울 풍경( Ciels D'hiver 음반에 수록된 동명 타이틀 곡과..
      L'air Du Soir , L'amour Bless ,
      사랑의 품안에서 L'amour Reve ~
      가뇽의 선율로 재해석한 ,
      Smoke Gets in your Eyes
      Love Me Tender...... 분위기있다 ♪
      그리고... Comme Au Premier Jour
      Romance
      세상엔 좋은 음악이 참으로 많다....
      늘 시간이 아쉬울 뿐....) 16년 03월 07일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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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비세상에 행복과 환희와.. 서글픈..아름다움을 절절히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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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선시간서정과 기억을 더듬어 가듯 느린 듯 수줍어 하는 표정에 담긴 아련함이 가농의 피부라며 내면애 담긴 고즈넉한 회상과 나른한 갈증이 본질일지 모른다. 조심스럽게 한 걸음 다가서는 그 순수한 작업들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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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매우 좋아하는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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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단테잔잔하고 따뜻한 음악을 들려주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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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넘B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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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길녕제가 즐겨치는 피아노곡이자
    뉴에이지의 중의 가장 선율이 뚜렷한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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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프랑까페늘 슬픈 마음을 부드럽게 위로해주는 선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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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감정의 극으로 달려가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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